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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고민의 일상

젠틀몬스터 신사 플래그십스토어, 위치, 주차, 기프트카드, 비비

by 헬로, 빅토리아˘ᗜ˘ 2020. 12. 12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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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 헬로빅토리아입니다.  ꈍ .̮ ꈍ✿ 
오늘은 젠틀몬스터 신사플래그십스토어 후기를 남겨볼까해요.
젠틀몬스터 기프트카드를 선물로 받아서 다녀왔답니다.
**기프트 카드는 플래그십스토어에서만 가능합니다.
플래그십 스토어는 현재 홍대, 신사 두 곳이에요

어쩜 포장에 쓰인 볼드체가 강렬한 인상을 줍니다. 쇼핑백도 그렇고 상자도 아주 단단해요.

안에 기프트 카드는 두툼한 플라스틱 재질이에요. 손에 쥐면 조약돌 같은 느낌이고요. 이 카드만 저는 주머니속에 쏘옥 넣고 다녀왔답니다.

신사 플래그십스토어 외관이에요.

안에 선글라스 뿐만 아니라 이렇게 큰 오브제들이 있어 보는 재미를 더한 답니다.

매장 2층, 3층은 선글라스와 안경들이 진열돼있고요. 4층은 계산하는 곳이랍니다.

몇 가지 안경을 써보았어요. 직원분들도 참 친절하시고요. 안경 보는 데 편하게 해주세요. 사진촬영도 얼마든지 자유롭게 하게끔 하니 많이 찍고 오세요!

제가 끝까지 고민했던 두 가지쉐입이에요. 첫번째는 젠틀몬스터 멀린 이에요.
쉐입은 어디선가 많이 본 듯한 가장 기본 스타일인데요. 집에 비슷한 선글라스가 있기도 하고, 또 기프트카드로 사는 것이니 기분내서 사보자고 독특한 쉐입을 하기로 했답니다.

그래서 결정한 게 젠틀몬스터 비비 모델이에요.
각진듯하지만 둥그렇게 잡아줘서 세련됐더라고요.

안경을 고르고 나면 직원분이 모델명이 적힌 종이를 적어주면서 4층으로 올라가 계산을 한답니다.
4층은 계산만 하는 곳이지만 이 곳도 인테리어가 굿굿!

 

 


이곳 위치는 신사동 대로변이 아닌 골목이에요.
주차는 발렛만 가능 하니, 되도록 차량을 가져오지 아노는 게 좋을 듯합니다.
오랜만에 기분내기 참 좋은 곳이었어요. 밖에 남편과 아기가 기다리고 있어 초조했지만, 짧은 시간 알차게 다녀왔답니다. 언제쯤 여유있게 쇼핑할 수 있을까요? 이 코로나 종식과 함께 다시 소소한 일상의 여유를 찾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 (*•̀ᴗ•́*)و ̑̑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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